요즘처럼 바쁜 일상에 모든 일이 내 생각대로 흘러간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특히 PC나 모바일이 일상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정리해야할 것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은데 그럴 때 마다 기억이 나지 않거나 흐름이 끊기는 일이 생기면 불편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특히 맥북, 맥미니, 아이맥, 맥스튜디오로 전문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겐 모든 일을 간편하게 처리하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종종하게 된다."왜 나는 내가 해야 하는 일보다 관리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날이 많은 걸까?"특히 노션이나 지라 같은 무거운 협업툴을 같이 쓰다 보면, 작업하다가 노션이나 지라를 켰다 끄고, 또 작업하다가 다시 켰다 끄고 ..........이렇게 작업을 하다 보면 모니터도 점점 복잡해지고,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