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녘에 나가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 있다.
흔히 계란후라이를 닮았다하여 계란꽃으로도 불리는 개망초다.
개망초는 국화과의 두해살이 풀로 6-8월에 흔히 볼 수 있는 풀로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1896년 경인선 철도공사 때 철도 굄목에 개망초 씨가 붙어 들어와 철도 주변에 번식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개망초라는 이름은 일저가 철도 건설로 인한 인적 물적 폐혜가 늘어나면서 철도주변에 수없이 핀 개망초에 원망과 미움이 돌아가 나라를 망하게하는 망국초라하여 개망초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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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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