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이글스 우승 1999년 이후 25년만에 우승 가능할까?

2025. 5. 9. 11:23스포츠 인사이드

반응형

2025년 5월 초, 한화 이글스가 KBO 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0경기에서 27승 13패, 0.675의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리그를 주도하고 있죠. 최근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며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2005년 이후 20년 만에 12연승을 달성한 한화는 10년 만의 우승과 더불어 1999년 이후 2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한화팬 후디 SNS

과거 몇 년간 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 이글스는 이번 시즌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안정적인 선발진과 기대 이상의 불펜 운용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경륜과 양상문 수석코치의 투수 운용은 각 포지션의 선수들이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반응형



​특히 폰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엄상백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은 리그 최정상 투수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장악하며 불펜의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고, 게임의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미지: 한화팬 후디 SNS

한승혁, 김종수, 박상원, 김범수, 황준서 등 핵심 불펜 투수들과 타선의 완벽한 호흡도 우승 가도를 밝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후반 투입되는 투수들의 꾸준한 활약과 결정적인 순간마다 실점을 막아내는 모습, 그리고 문현진, 플로리얼, 노시환, 채은성으로 이어지는 타자들의 후반기 집중력은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마무리 투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서현 선수의 활약은 한화의 우승을 확정짓는 절대적인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승을 향한 길목에는 다양한 변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부상과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서 성적의 부침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레이스에서 누가 기복없이 가을야구에 도달할수 과연 한화이글스가 25년만에 우승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가는 대목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