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살다 보면~어쩔 수 없이 무너지는 순간이 있지~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믿었던 사람의 배신내일이 없는 어둠이가슴을 찌르는 날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슬픔과 분노가온 세상을 가득 메울 때모든 것이 무의미한 듯한없이 작아진 가슴에공허함만 남을 때 그럴 땐 말없이 그림자가 되어주자담쟁이처럼 조용히 다가가기댈 수 있는 벽이 되어주자지친 마음을 쉬게 하고눈물에 젖지 않는 희망을 덮어주자 수없이 많은 불면의 밤을 지나그대가 깊은 잠에 들면 천 마디 말보다 따뜻한 눈빛으로두 손을 꼭 잡아주자세상 가장 조용한 마음으로혼자가 아니라고내가 여기 있다고 말해주자 너는 혼자가 아니라고너는 혼자가 아니라고혼자가 아니라고.. @발라드 @발라드신곡 @위로 @힘든이를 위한 위로 @위로와 격려노래 @뮤직앤라이프 @조용한노래듣기 @듣..